동시
꽃샘추위
강휘생
바람이 생생 붑니다.
차갑습니다,
수아가 엄마 손 잡고
유치원 처음 가는 날인데,
버들 개지가
첫 움을 틔우는 날인데,
바람이
샘이 낫나 봅니다.
예쁜 수아 유치원 가는 거.
버들개지가 첫 움을 틔우는 거.
월간 문예지 '소년문학' 3월호에 실린 작품
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 조회수 | 첨부 파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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