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이라도 너희는
'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' 는 말이 있습니다. 아무 대비도 하지 않다가 큰일을 당하고 나서야 뒷북친다는 얘기지요.
모름지기 외양간은 미리 살피고 단단히 고쳐야 합니다.
백번 맞는 말이지요. 그런데 소를 잃어 버렸다고 넋 놓고 주저 않아야 할까요.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 외양간을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.
농장물에 해충이 달라붙어 먹어대면 얼마나 속상합니까. 그런데 풀무치가 남긴 것을 누리가 썰어 먹고, 또 거기 뭐가 남았다고 황충이가 뿌리까지 말끔히 먹어치웠습니다.
완전히 폭삭 망했다는 말입니다. 어떻게 해야 할까ㅣ요. 다 끝장났으니까 그냥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요. 아닙니다. 요엘은 이렇게 외쳤습니다.
"지금이라도 너희는 진심으로 회개하라, 주가 말한다. 금식하고 통곡하면서 나에게로 돌아오라."
늦었다고 생각 할 때는 포기할 때가 아닙니다.
주께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.
회개에는 '이미 늦어버린 때'가 없습니다.
국민일보 발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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